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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평가, 재직자평판 점수
재무평가 재무평가는 약 5만개 법인에 대해 『구직자 중심의 기업평가모형』에 의거하여 개발한 평가기준에 따릅니다. 규모형태,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25%씩 가중치를 적용한 지수입니다. 82.3점 재직자평판 재직자평판은 캐치의 기준에 따라 사용자가 매긴 평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조직문화/분위기, 급여/복리후생, 근무시간/휴가, 성장/경력개발, 경영/경영진 등 5개 항목에 대해 20%씩 가중치를 적용한 지수입니다. 77.2점
 

[재무평가는 공시된 재무정보를 기준으로 평가된 점수이며, 2018.05.18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동종업체 순위 상세 - 매출액
1
현대글로비스(주)

매출액 12조 9,862억

기업비교
2
(주)대한항공

매출액 11조 8,028억

기업비교
3
아시아나항공(주)

매출액 5조 7,888억

기업비교
4
농협경제지주(주)

매출액 5조 6,764억

기업비교
5
씨제이대한통운(주)

매출액 5조 1,888억

기업비교
10
코웨이(주)

매출액 2조 3,205억

기업비교
11
팬오션(주)

매출액 2조 130억

기업비교
12
(주)판토스

매출액 1조 9,978억

13
(주)에스원

매출액 1조 9,300억

기업비교
14
유코카캐리어스(주)

매출액 1조 8,013억

기업비교
동종업체 순위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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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평판은 현직자(또는 전직자)가 평가한 점수이며, 실시간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기업뉴스

국내 해운선사-대형 화주기업 '선화주 상생 업무협약'

연합뉴스 2018.10.23 15: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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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운선사-대형 화주기업 '선화주 상생 업무협약'

해양수산부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국내 해운선사들과 대형 수출입 화주 기업들이 상생을 위해 서로 배려하고 노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국제물류주선업체와 국내 선사들이 참여하는 '선주-화주 기업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김영춘 해수부 장관을 비롯해 김정훈 현대글로비스[086280] 대표, 최원혁 판토스 대표, 홍원표 삼성SDS 대표 등 국제물류주선업체 관계자와 이윤재 한국선주협회장, 정태순 한국해운연합회장 등 주요 선사 임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서 선·화주 기업들은 컨테이너 분야 장기운송계약 등을 통해 장기 협력관계를 정착시켜 수출입 화물의 국적선 수송을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선주 기업은 국적 화주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국적 선사들은 효율적인 해상운송을 위해 신규 노선 개설과 서비스 공급망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화주들은 신규 노선 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 화물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만약 계약 이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최소 1개월 전 선·화주 기업 간 협의를 통해 계약 내용을 조정하며 공정한 거래 관행 정착을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춘 장관은 "이번 협약은 국내 해운선사와 대형 국제물류주선업체 간의 첫 자발적 협력"이라며 "정부도 장기운송계약 도입 및 표준계약서 보급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관행 정착을 위한 법 개정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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