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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평가, 재직자평판 점수
재무평가 재무평가는 약 5만개 법인에 대해 『구직자 중심의 기업평가모형』에 의거하여 개발한 평가기준에 따릅니다. 규모형태,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25%씩 가중치를 적용한 지수입니다. 92.7점 재직자평판 재직자평판은 캐치의 기준에 따라 사용자가 매긴 평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조직문화/분위기, 급여/복리후생, 근무시간/휴가, 성장/경력개발, 경영/경영진 등 5개 항목에 대해 20%씩 가중치를 적용한 지수입니다. 76.4점
 

[재무평가는 공시된 재무정보를 기준으로 평가된 점수이며, 2018.05.18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동종업체 순위 상세 - 매출액
1
국민건강보험공단

매출액 70조 1,984억

기업비교
2
(주)하나은행

매출액 32조 1,811억

기업비교
3
삼성생명보험(주)

매출액 27조 744억

기업비교
4
한국산업은행

매출액 26조 7,240억

기업비교
5
삼성화재해상보험(주)

매출액 21조 6,138억

기업비교
84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매출액 1조 139억

기업비교
85
(주)신한금융지주회사

매출액 1조 89억

기업비교
86
키움증권(주)

매출액 9,980억

87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

매출액 9,359억

기업비교
88
악사손해보험(주)

매출액 9,190억

기업비교
동종업체 순위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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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평판은 현직자(또는 전직자)가 평가한 점수이며, 실시간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기업뉴스

[특징주] 반도체株 외인 매수에 반등…SK하이닉스 8만원 회복

연합뉴스 2018.08.23 16: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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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반도체株 외인 매수에 반등…SK하이닉스 8만원 회복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등으로 한동안 부진했던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3일 동반 상승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보름여 만에 주가가 8만원선을 탈환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22% 오른 4만6천200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SK하이닉스도 1.63% 상승한 8만1천100원에 마감해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의 종가가 8만원을 넘은 것은 지난 7일 이후 처음이다.

반도체 종목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투자은행이 부정적인 의견을 낸 영향으로 한동안 하락세를 거듭하다가 이번 주 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특히 이달 들어 줄기차게 SK하이닉스 주식을 내다 팔던 외국인이 21일부터는 순매수로 돌아섰으며 23일에는 20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은 같은 날 삼성전자 주식도 359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자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한 미국 반도체 업체들은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과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수요 증가 전망에 힘입어 최근 오름세를 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내릴 만큼 내렸다는 국내 증권사 분석도 두 종목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근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기초여건) 요소보다는 주가 모멘텀(상승 동력)이나 수급상의 문제 때문으로 보이는데 이는 일단락됐다고 본다"며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두 종목의 현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도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 2016년 12월 수준까지 급락했다"며 "앞으로 주가는 분기 실적 둔화 우려보다는 중장기적인 산업 성장 기대감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inishmo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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