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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주) 기업홈페이지

은행ㆍ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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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평가, 재직자평판 점수
재무평가 재무평가는 약 5만개 법인에 대해 『구직자 중심의 기업평가모형』에 의거하여 개발한 평가기준에 따릅니다. 규모형태,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25%씩 가중치를 적용한 지수입니다. 84.2점 재직자평판 재직자평판은 캐치의 기준에 따라 사용자가 매긴 평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조직문화/분위기, 급여/복리후생, 근무시간/휴가, 성장/경력개발, 경영/경영진 등 5개 항목에 대해 20%씩 가중치를 적용한 지수입니다. 85.3점
 

[재무평가는 공시된 재무정보를 기준으로 평가된 점수이며, 2018.05.18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동종업체 순위 상세 - 매출액
1
국민건강보험공단

매출액 70조 1,984억

기업비교
2
(주)하나은행

매출액 32조 1,811억

기업비교
3
삼성생명보험(주)

매출액 27조 744억

기업비교
4
한국산업은행

매출액 26조 7,240억

기업비교
5
삼성화재해상보험(주)

매출액 21조 6,138억

기업비교
115
하나캐피탈(주)

매출액 4,882억

기업비교
116
비엔케이캐피탈(주)

매출액 4,819억

기업비교
117
SK증권(주)

매출액 4,627억

118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

매출액 4,441억

기업비교
119
스코리인슈어런스아시아퍼시픽피티이엘티디

매출액 4,427억

기업비교
동종업체 순위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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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평판은 현직자(또는 전직자)가 평가한 점수이며, 실시간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기업뉴스

"SK그룹 상장사 임원겸직률 40% 육박…임무수행에 부정적"

연합뉴스 2018.10.10 1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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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상장사 임원겸직률 40% 육박…임무수행에 부정적" 대신지배구조硏 분석…"총수 일가 등기임원 등재율도 낮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SK그룹 상장 계열사 임원들의 그룹 내 다른 계열사 겸직 비율이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대신지배구조연구소가 지난 5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집단 현황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SK그룹은 101개 계열사 중 상장 계열사는 SK와 SK이노베이션[096770], SK하이닉스[000660] 등 모두 18곳에 달했다.

이들 상장 계열사의 상임 등기임원은 46명, 비상임 등기임원은 15명, 사외이사는 56명(임원 간 겸직 합산)이었으며 이들 임원의 다른 계열사 겸직 비율은 평균 39.3%로 국내 10대 그룹의 겸임 비율 평균(30.6%)보다 높았다.

특히 삼성그룹(10.5%)과 현대차[005380]그룹(15.4%), 현대중공업[009540]그룹(18.2%) 등과 비교하면 SK그룹 등기임원의 겸임률은 매우 높은 수준이다.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본부장은 "임원의 겸직 비율이 높은 것은 등기임원으로서 충실한 임무수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SK그룹은 지배주주(총수) 일가의 등기임원 등재율의 경우 5.0%에 그쳐 국내 10대 주요 그룹의 등재율(12.3%)보다 낮았다.

지배주주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계열사 1곳에서, 지배주주 이외 친족은 계열사 4곳에서 등기임원으로 등재돼 있다.

이 밖에도 18개 상장 계열사 중 보수위원회와 같은 전문 보수 관련 위원회가 SK증권[001510]과 SK텔레콤[017670] 등 두 곳밖에 없었고 SK증권의 경우 보수위원회에 대표이사 사내이사가 포함돼 기업 지배구조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다만, SK그룹 상장 계열사의 작년 총주주수익률(TSR)이 SK가스를 제외하고 모두 양(+)의 값을 보인 점과 높은 감사위원회 설치율(상장 계열사 18개사 중 12개사) 등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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